위즈네트 소개

위즈네트는?

위즈네트는 독자적인 인터넷 프로세서 칩을 개발한 반도체 펩리스(Fabless) 기업입니다. 최근 10년간 2,000만개 이상의 위즈네트 칩이 스마트미터, POS 단말기 등 다양한 인터넷 디바이스에 적용되었으며, 70% 이상이 미국, 독일, 홍콩의 세 지사가 운용하는 60개 이상의 대리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위즈네트의 인터넷 프로세서 칩은 2008년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의 리더인 아두이노(Arduino)의 공식 이더넷 쉴드(Ethernet Shield)에 채택된 이래 100개 이상의 파생 플랫폼에도 수용되어 인터넷 디바이스의 이더넷 커넥티비티(Ethernet Connectivity)의 사실 상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ARM이 주도하는 IoT Prototyping 플랫폼인 엠베드(mbed)의 실리콘 파트너가 되어 mbed-enabled WIZwiki 플랫폼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습니다.

위즈네트 뮤지엄

위즈네트는 2015년부터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UCC: User Created Content)를 수집하여 전시하는 뮤지엄(wiznetmuseum.com)을 열었습니다. 2,000개 이상의 IoT Prototypes, Tutorials, VAR(Value Added Reseller) Products 등이 상세히 소개되어 있으며, 매달 100개 이상의 새로운 작품들이 수집되고 있습니다. 이제 큐레이션(Curation)으로 더 나은 작품이 크리에이션(Creation)되는 시대입니다.

수집된 컨텐츠는 다양한 분야의 유저들에 의해 재창조되며, 이를 위해 신설된 WIZNETIANCyberMakerSpace를 통해 전세계 메이커를 위한, 메이커에 의한 온라인 공작소로 발돋음 할 것입니다.

위즈네트 아카데미

위즈네트는 2015년부터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 기반의 오프라인 아카데미를 운영 중입니다. IoT Start Kit을 비롯한 WizArduino & WIZwiki Platform을 이용하여 인터넷 디바이스의 프로토타입 개발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매달 14개 과정이 열리고 있습니다. 강의록은 뮤지엄에 새로이 큐레이션되어 수집된 UCC가 더해져 업데이트 됩니다. 최근 인도의 Christ 대학의 MOOC 교육 과정에 활용되고 있습니다.